[보도자료] 디어젠(주), ‘약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AI 모델 연구 성과 발표

인공지능(AI)기반 신약발굴 및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 디어젠(주)(대표이사 강길수)은 Self-Attention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약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알고리즘(MT-DTI, Molecule Transformer Drug Target Interaction) 개발 성과를 2019년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MLHC(Machine Learning for Healthcare)2019 학회에서 발표했다.

Read More

Treatment of Sarcopenia using Small Molecules

Sarcopenia is a new type of age-related disease that has been newly classified as a disease since October 2016. It is defined as a disease with a reduction in skeletal muscle mass as aging progresses and there are no treatments for age-related sarcopenia that have been approved by the FDA so far. In this regard, Deargen is challenging the development of treatments for sarcopenia using small molecules.

Read More

알츠하이머성 치매 타깃 DDT3 단백질 저해 저분자화합물 신약 개발

치매 환자의 약 70% 이상은 알츠하이머성 치매입니다. 그러나 현재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에 확실한 효과를 보이는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디어젠은 기존 치료제와 다른 타깃을 타깃팅하여, 인공지능을 통한 저분자 화합물의 발굴을 통해 알츠하이머의 궁극적인 치료를 목표로 합니다.

Read More

저분자 화합물을 이용한 사코페니아(근감소증) 치료

사코페니아는 2016년 10월부터 새롭게 질병으로 분류된 신종 노인성 질환입니다.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골격근이 감소하는 질병으로 현재까지 미국 FDA에 허가받은 노인성 근감소증 치료제는 전무한 실정입니다. 이에 디어젠은 저분자 화합물을 이용한 근감소증 치료제 개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Read More

Undruggable to Degradable with AI

PROTAC은 기존 바이오 의약품으로 공략하기 어려웠던 질병 치료제에 대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어젠은 분해대상 단백질에 결합할 수 있는 저분자 화합물을 더욱더 빠르고 정확하게 탐색함으로써 PROTAC을 통한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