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성 치매 타깃 DDT3 단백질 저해 저분자화합물 신약 개발

치매 환자의 약 70% 이상은 알츠하이머성 치매입니다. 그러나 현재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에 확실한 효과를 보이는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디어젠은 기존 치료제와 다른 타깃을 타깃팅하여, 인공지능을 통한 저분자 화합물의 발굴을 통해 알츠하이머의 궁극적인 치료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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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자 화합물을 이용한 사코페니아(근감소증) 치료

사코페니아는 2016년 10월부터 새롭게 질병으로 분류된 신종 노인성 질환입니다.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골격근이 감소하는 질병으로 현재까지 미국 FDA에 허가받은 노인성 근감소증 치료제는 전무한 실정입니다. 이에 디어젠은 저분자 화합물을 이용한 근감소증 치료제 개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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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ruggable to Degradable with AI

PROTAC은 기존 바이오 의약품으로 공략하기 어려웠던 질병 치료제에 대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어젠은 분해대상 단백질에 결합할 수 있는 저분자 화합물을 더욱더 빠르고 정확하게 탐색함으로써 PROTAC을 통한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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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Deargen, Signed a Strategic Technology Agreement with Uppthera for Discovering PROTAC Drug Candidates using AI.

Uppthera Inc. that is a domestic PROTAC-based drug development company joined hands with Deargen Inc. that is an AI-based drug development platform company. It is going to discover PROTAC drug candidates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On the 7th, Uppthera Inc. and Deargen Inc. recently announced that they have signed a strategic technology partnership agreement on the AI-based PROTAC drug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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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디어젠(주), (주)업테라와 “AI 이용 PROTAC 신약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전략적 기술협약 체결

국내 PROTAC 기반 신약개발기업 업테라가 인공지능 신약 플랫폼 기업 디어젠과 손잡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PROTAC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업테라와 디어젠은 최근 인공지능 기반 PROTAC 신약 개발에 관한 전략적 기술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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