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Q, 다중 속성을 동시에 조절하여 저분자화합물 선도물질을 최적화하는 인공지능 모델

디어젠(주)는 자체 개발한 저분자화합물 선도물질 최적화 (lead optimization) 인공지능 모델 molecule equalizer (MolEQ) 을 2020년 1월 9일-1월 12일간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ACR)에서 주최한 Advancing Precision Medicine Drug Development: Incorporation of Real-World Data and Other Novel Strategies Special Conference에서 포스터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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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 CWx :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디어젠의 인공지능 바이오마커 발굴 플랫폼

바이오마커는 질병의 발병, 예후, 암의 전이 등을 예측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생체지표로 바이오마커를 이용한 진단을 통해 환자의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바이오마커는 질병을 치료하는데 핵심적인 신규 타깃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바이오마커 발굴은 first-in-class 신약을 개발하는데 핵심적인 기술요소입니다. 디어젠은 유전자/단백질 정보를 활용해 바이오마커를 발굴해 주는 인공지능 플랫폼 Wx, CWx를 개발하여 환자 맞춤 의료 시대를 앞당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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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암 유발 전사인자 단백질 선택적 제거 first-in-class 신약발굴 플랫폼 개발

전사인자는 고형암의 유발, 전이, 예후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다양한 기술적인 어려움으로 현재까지 전사인자를 타깃으로 하는 신약개발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디어젠은 AI 기반 신약개발플랫폼 기술을 이용하여 저분자화합물을 통해 전사인자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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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디어젠(주), ‘약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AI 모델 연구 성과 발표

인공지능(AI)기반 신약발굴 및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 디어젠(주)(대표이사 강길수)은 Self-Attention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약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알고리즘(MT-DTI, Molecule Transformer Drug Target Interaction) 개발 성과를 2019년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MLHC(Machine Learning for Healthcare)2019 학회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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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성 치매 타깃 DDT3 단백질 저해 저분자화합물 신약 개발

치매 환자의 약 70% 이상은 알츠하이머성 치매입니다. 그러나 현재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에 확실한 효과를 보이는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디어젠은 기존 치료제와 다른 타깃을 타깃팅하여, 인공지능을 통한 저분자 화합물의 발굴을 통해 알츠하이머의 궁극적인 치료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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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자 화합물을 이용한 사코페니아(근감소증) 치료

사코페니아는 2016년 10월부터 새롭게 질병으로 분류된 신종 노인성 질환입니다.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골격근이 감소하는 질병으로 현재까지 미국 FDA에 허가받은 노인성 근감소증 치료제는 전무한 실정입니다. 이에 디어젠은 저분자 화합물을 이용한 근감소증 치료제 개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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